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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Corbusier / Chapel of Notre Dam-du-Haut 1950-1955

이날은 동네 청년들이 예배를 들이는 날이었나보다.
외부에서의 예배(공간활용도에 대해서 확실히 알 수 있었다.)들이는 모습과, 내부에서의 예배들이는 모습을 모두 볼 수가 있어서 운이 좋은 날이었다. 사진을 찍을려면 사람이 없는 것도 좋았겟지만 사람을 담는 공간안에 사람이 있어 좋았고, 공간의 활용도를 볼 수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좋았다.


롱샹교회는 사람뿐만 아니라 빛까지 담는 공간인것 같았다. 그리고 아마도 하나님도 그곳에 잠시 계시지 않았나 생각 해 본다...

2005년 8월 유럽건축기행 중에

by dragon-cho | 2006/04/06 10:54 | 건축 여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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