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7일
가구
어느 레스토랑 인테리어를 디자인하는 과정에서 테이블과 의자들을 만들고 있다.
마치 학교의 책상과 걸상 같은 느낌이지만 인테리어 계획 시에는 내부의 가구가 중요한 역활을 한다. 물론 사람도 만든다.
한사람이 반나절 동안 이것만 만들었다. 실무3년차가 반나절동안 만들어야하는....조금은 짜증스러운 일이지만 개의치 않고 열심히 만든다...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하여.... ㅠ.ㅠ:

# by | 2006/04/17 16:03 | 건축 단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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