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5일
버스정류장
버스 중앙차선제를 하면서 좋아진 것이 있다면,스트리트 퍼니쳐가 빠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공공프로젝트에서의 스트리트퍼니쳐의 디자인이란....경제성만을 생각한나머지 열악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예전의 버스정류소, 택시정류소를 생각해 보면 지금의 것과는 판이 다르게 열악했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생활수준이 올라가고, 해외 여행도 마음대로 갔다 올 수 있는 지금은 시민들의 눈높이도 올라가 뭐가가 이상하면 이상한 것입니다.
강남대로에 설치되어있는 버스전용차선의 정류장 캐노피가 대표적인데...프랑스 파리에 가면 비슷한 디자인의 버스정류소 캐노피가 있습니다. 유명건축가의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좋은 반응을 일으킨 예입니다. 늦은 감은 있지만 송파대로 버스전용차선의 정류장 캐노피 또한 여러모로 신경을 쓴 모습이 보여 여러컷을 찍어 보았습니다. 강남대로의 것과는 비슷하나 메인폴이 사각이고, 천정은 망입강화 유리 대신 목재루버도 설치하여 그늘 확보에 신경을 쓴 흔적이 보입니다. 의자 또한 상판을 나무를 사용하여 겨울에 차가운 느낌을 없앴습니다.

우리나라 공공프로젝트에서의 스트리트퍼니쳐의 디자인이란....경제성만을 생각한나머지 열악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예전의 버스정류소, 택시정류소를 생각해 보면 지금의 것과는 판이 다르게 열악했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생활수준이 올라가고, 해외 여행도 마음대로 갔다 올 수 있는 지금은 시민들의 눈높이도 올라가 뭐가가 이상하면 이상한 것입니다.
강남대로에 설치되어있는 버스전용차선의 정류장 캐노피가 대표적인데...프랑스 파리에 가면 비슷한 디자인의 버스정류소 캐노피가 있습니다. 유명건축가의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좋은 반응을 일으킨 예입니다. 늦은 감은 있지만 송파대로 버스전용차선의 정류장 캐노피 또한 여러모로 신경을 쓴 모습이 보여 여러컷을 찍어 보았습니다. 강남대로의 것과는 비슷하나 메인폴이 사각이고, 천정은 망입강화 유리 대신 목재루버도 설치하여 그늘 확보에 신경을 쓴 흔적이 보입니다. 의자 또한 상판을 나무를 사용하여 겨울에 차가운 느낌을 없앴습니다.



# by | 2008/11/25 15:07 | 건축 단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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