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5일
곱창구이 먹던날...
우리식구는 막내 민서부터 나까지 곱창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곱창 전골을 먹었었는 데...어제는 대창구이를 먹어 보았습니다. 혹시나 하고 1인분만 시켜서 애들이 먹는 추이를 보고 더 시킬려고 마음 먹었는 데....이런...애들이 너무 맛있어서해서 더시켜서 먹었습니다.
곱창구이가 이렇게 맛있을 줄은 ......그런데 문제는 곱창이 기냥 고기보다 비싸더군요....우리가 간 곳은 1인분 200g에 23000원...
다음엔 아마도 10만원은 가져가야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어깨가 무거워지는 순간입니다......
추워지기 시작한 이날...애들을 데리고 먹는 집은 우리테이블뿐이었습니다....대부분...술과 함께 먹는 데...우리는 그냥...대창이 익기를 노려보며 먹었습니다..서로 큰거 먹으려고.....
4개가 1인분 200g입니다. 1인당 1개꼴....
보통 1개를 3개로 자르더군요...그러니까 1인분에 우리가족은 1인당 3조각 즉 1개씩 공평하게 먹었습니다.
추천을 받아 간곳, 일산 라페스타 연장선상에있는 먹자 거리..청춘구락부...
다음엔 아랫쪽에 있는 거북이, 이모네...등 이곳보다 가격이 싼 곳으로 가볼려고 합니다....
대부분 곱창 전골을 먹었었는 데...어제는 대창구이를 먹어 보았습니다. 혹시나 하고 1인분만 시켜서 애들이 먹는 추이를 보고 더 시킬려고 마음 먹었는 데....이런...애들이 너무 맛있어서해서 더시켜서 먹었습니다.
곱창구이가 이렇게 맛있을 줄은 ......그런데 문제는 곱창이 기냥 고기보다 비싸더군요....우리가 간 곳은 1인분 200g에 23000원...
다음엔 아마도 10만원은 가져가야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어깨가 무거워지는 순간입니다......
추워지기 시작한 이날...애들을 데리고 먹는 집은 우리테이블뿐이었습니다....대부분...술과 함께 먹는 데...우리는 그냥...대창이 익기를 노려보며 먹었습니다..서로 큰거 먹으려고.....



다음엔 아랫쪽에 있는 거북이, 이모네...등 이곳보다 가격이 싼 곳으로 가볼려고 합니다....
# by | 2008/12/05 16:40 | THE NOT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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