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5일
미쳤어~어...미쳐었어...
학교 다닐 때는 건축에 미쳐...건축만 보고다니고...
잡지사 나닐 땐.. 사진에 미쳐....카메라를 사고, 암실을 만들고, 사진을 뽑고..
설계사무소 입사 후에는 일에 미쳐....매일야근..
게임에 미쳐....레인보우식스를 시작으로 COD4까지..
컴퓨터에 미쳐.... PDA에 미쳐.....컴퓨터를 만들고, PDA를 사고 이용하고....
자전거에 미쳐 ....자전거만 보고다니고..타기는 조금...
오토캠핑에 미쳐.....리빙쉘을 사고. 타프 테이블, 의자..등을 사고..그리고..계속된 지름신의 강림.....
지금은 커피-에스프레소에 미쳐.....에스프레소 반자동 머신을사고...에스프레소와 아포가트,카푸치노를 뽑아먹고...커피잔과 밀크 저그를 구입....이것도 모자라 카페에 가입하여 정보를 얻는 다..
이렇듯...세상은 온통 미치는 것 뿐인가 봅니다....
이런 한두가지에 미치지 않는 사람도 있는가????
# by | 2009/01/05 16:56 | 좋아하는 것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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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도 못드렸네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가족들 모두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