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1일
여덟번째 캠핑이야기-그 어렵다는 초대캠핑..
여덟번째 캠핑은 그 어렵다는 초대캠핑을 했습니다. 2008년 12월 13,14일
초대를 하는 바람에 교통이 편하고 시설이 좋은 자라섬에서 캠핑을 하게되었는 데, 올 해만 자라 섬에서 세번째입니다.
초대 캠핑은 초대하는 사람들이 초대 받아 오는 사람들이 불편을 최소화 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특히 식기 문제와 의자, 테이블이 가장 큰 문제가 될 수 있지요...그리고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문제 입니다.
모두가 리빙쉘 안에서 식사를 하기란 불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식사 인원으로 보면..우리집 네명, 같이 캠핑하는 집 네명, 초대는 세팀으로.. 두명, 네명,네명 그래서 도합 18명이 되더군요..
이 많은 인원이 들어갈 공간이 모자라 일단은 타프도 설치를 했습니다...새로이 구입한 타프 어닝으로 바람막이 역활을 시키고...낮부터 화롯대 두대에 장작을 때니 그렇게 추운지는 몰랐습니다.









초대를 하는 바람에 교통이 편하고 시설이 좋은 자라섬에서 캠핑을 하게되었는 데, 올 해만 자라 섬에서 세번째입니다.
초대 캠핑은 초대하는 사람들이 초대 받아 오는 사람들이 불편을 최소화 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특히 식기 문제와 의자, 테이블이 가장 큰 문제가 될 수 있지요...그리고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문제 입니다.
모두가 리빙쉘 안에서 식사를 하기란 불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식사 인원으로 보면..우리집 네명, 같이 캠핑하는 집 네명, 초대는 세팀으로.. 두명, 네명,네명 그래서 도합 18명이 되더군요..
이 많은 인원이 들어갈 공간이 모자라 일단은 타프도 설치를 했습니다...새로이 구입한 타프 어닝으로 바람막이 역활을 시키고...낮부터 화롯대 두대에 장작을 때니 그렇게 추운지는 몰랐습니다.


새로구입한 어닝이 도착하여 출발하면서 가져와 설치를 하였습니다.


초대손님들이 도착하여 화롯대에 모여 식사준비를 합니다.

초대손님들이 돌아간 저녁...어수선함이 떠나는 순간 정막함이 쓸쓸함으로 다가 옵니다.
밤새 내린 서리에 의해서 차는 흰색 꽃으로 덮혀있습니다.


사잇강도 일부가 얼어 있습니다.


늪지에 만든 나무다리도 밤새 서리가 내려 앉아있습니다


아침을 먹고 난로 주위에 모여앉아 몸을 덥힙니다. 사실 동계캠핑 때는 잘 때가 제일 따뜻합니다.
# by | 2009/01/11 21: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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