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1일
일차로 갖추어진 에스프레소 머신과 커피잔...
에스프레소 머신을 구입..2008년 12월 30일.
에스프레소에 걸맞는 컵과 밀크 저그를 구입..2009년 1월 9일
본격적으로 그럴듯한 에스프레소를 뽑아 먹기 시작합니다.
에스프레소 반자동 머신은 드롱기사의 EC-200로 그라인딩커피와 POD커피를 겹용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뽑아 먹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사용기를 보면서 싹 사라졌습니다. 근래에 드물게 물건을 구입 할 때 사용기를 읽지 못하고 구입하였기에 더욱 그러 합니다.
모든 반자동 머신이 그렇듯이 커피의 신선도, 커피 그라인딩 정도(굵기-이것이 커피 추출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 같음), 템핑 강도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멋진 ...맛있는 커피를 뽑을 수 있습니다. 압력이 부족하네...잘안나오네...크래마가 없네 등등...문제가 많은 것 같지만
커피의 분말도와 다짐(탬핑)정도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지금은 익숙해 져...어느정도 맛있는 커피를 뽑을 수 있지만....그전에는 커피케익도 잘 안나오고...크레마도 잘안나오고..."이거 잘못 산거 같다"라는 생각 마저 들 정도 였습니다. 사실 간단하게 POD커피로 내리면 문제는 간단하지만...그래도 커피는 갈아서 먹어야 제맛인것 같아서리.....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홈쇼핑 등에서 커피머신을 선전하면서 이런 문제점은 없이.."간단하게 집에서도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다"는 것으로 광고를 하니...일반 소비자들은 처음 커피를 뽑을 때 당황하기가 대부분 일 것입니다...
드롱기 EC-200CD.B 와 밀크저그 600CC(이 싸이즈가 스팀봉 의 높이와 잘 맞는 것 같음), 이태리 안캅사의 에스프레소용 커피잔과 다용도 시럽용저그.. 앞에있는 잔들은 우리집 막내딸의 소꿉장난용 커피잔 세트입니다.ㅋㅋㅋ 이것을 사용해도 될 것 같은 데...
에스프레소 다운 커피를 마시기 위해 구입한 커피잔들입니다. 이탈이아 안캅사 제품들로 가장 작은 잔이 에스프레소 팔레르모 데미타세 70ml, 긴잔은 더블에스프레소 잔으로 베로나 도피오 데미타세 130ml(저는 이 데미타세로 아보가또를 만들어 마십니다)
커피머신에 올려진 에덱스 다용도 저그 150ml(저는 이 저그로 에스프레소 서버로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팀기 옆에있는 스텐레스 밀크저그 600ml( 스팀봉 높이를 고려했을경우-거품낼 때와 우유를 데울 때...깊이가 달라지므로-적당한 싸이즈입니다) 입니다.

분쇄정도가 알맞는 것 같으나 현재 상태보다 더 고와도 좋을 듯 합니다. 사용기를 보면 밀가루보다 굵고 설탕보다 가는 것이 좋다고 하는 데..아직은 경험이 부족합니다. 이렇듯 반자동 머신은 수십번의 경험으로 자기에 맞는 커피를 고를 수 있을 것입니다.
크레마와 추출되는 속도가 양호합니다. 분쇄정도가 너무 고울 경우에는 방울방울 뽑아지고, 굵으면 주루룩 뽑아지는 데,에스프레소가 연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목적 저그에 뽑아서 크림이 있는 잔에 부어 만든 카페 일 아포가또 입니다. 초코시럽이나, 장식을 하지 않은 상태를 개인 적으로좋아합니다.
독일 유학 중인 후배에게서 선물 받은 커피입니다. 원산지는 코스타리카라고 합니다....맛은 잘 모르겠지만..나쁘지는 않습니다....
에스프레소에 걸맞는 컵과 밀크 저그를 구입..2009년 1월 9일
본격적으로 그럴듯한 에스프레소를 뽑아 먹기 시작합니다.
에스프레소 반자동 머신은 드롱기사의 EC-200로 그라인딩커피와 POD커피를 겹용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뽑아 먹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사용기를 보면서 싹 사라졌습니다. 근래에 드물게 물건을 구입 할 때 사용기를 읽지 못하고 구입하였기에 더욱 그러 합니다.
모든 반자동 머신이 그렇듯이 커피의 신선도, 커피 그라인딩 정도(굵기-이것이 커피 추출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 같음), 템핑 강도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멋진 ...맛있는 커피를 뽑을 수 있습니다. 압력이 부족하네...잘안나오네...크래마가 없네 등등...문제가 많은 것 같지만
커피의 분말도와 다짐(탬핑)정도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지금은 익숙해 져...어느정도 맛있는 커피를 뽑을 수 있지만....그전에는 커피케익도 잘 안나오고...크레마도 잘안나오고..."이거 잘못 산거 같다"라는 생각 마저 들 정도 였습니다. 사실 간단하게 POD커피로 내리면 문제는 간단하지만...그래도 커피는 갈아서 먹어야 제맛인것 같아서리.....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홈쇼핑 등에서 커피머신을 선전하면서 이런 문제점은 없이.."간단하게 집에서도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다"는 것으로 광고를 하니...일반 소비자들은 처음 커피를 뽑을 때 당황하기가 대부분 일 것입니다...


커피머신에 올려진 에덱스 다용도 저그 150ml(저는 이 저그로 에스프레소 서버로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팀기 옆에있는 스텐레스 밀크저그 600ml( 스팀봉 높이를 고려했을경우-거품낼 때와 우유를 데울 때...깊이가 달라지므로-적당한 싸이즈입니다) 입니다.




에스프레소 적량은 30ml로 이 데미타세가 70ml이니 약간 많은 양의 에스프레소를 뽑은 모양입니다.

나름 에스프레소가 적당하다고 판단해 봅니다. 크레마 층이 좀 얇기는 하지만 ..더 연습을 해 보아야 할 문제 입니다.


# by | 2009/01/11 22:12 | 좋아하는 것들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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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커피를 사갈걸 그랬네요...ㅎㅎ
짧은 시간에 사람들 만나러 다니느라 고생 많았지...
또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졸업의 그날까지 파이팅...
그리고 커피는 잘 마시고 있음.....
알았음....급수정해야징...